[통인동의 집]오늘의 현장

현장은 지금 꽤나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각종 재료들이 들어와있고, 기존의 집을 해채한 재료들과 새로 보강되고 바꿔질 재료들이 가득하고 집은 재조립되고 있습니다. 대수선이다보니 현장에서 서로 맞게 가공을 해야하고 4명이 좁은 공간에서 가공을 하고 있으니까 바닥도 깎인 나무들로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