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인동의 집]오늘의 현장

오늘의 현장 사진 중 제일 마음에 들었던 사진. 건넌방 쪽에 서 있던 비계 위에 올라서서 안방 위에  구구-구-신재료의 라인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바람도 안 부는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집은 지어지고, 나야 뭐 가서 어슬렁거리고 간섭만 하지만 그래도 이럴 땐 참 기분이 좋단 말이지…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