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에 관하여

최근 한 사이트의 베타테스터 비슷한 걸 잠시 하고 있는데, 사이트를 사용해 보고 어딘가의 게시판에 그 소감이나 오류를 적어주는 것 말이다. 그렇지만 사실은 그 사이트에 관련된 사람의 관련인으로 추천 받은 거라 ”뭐 이걸 이렇게 만들었어” 하고 또 너무 심한 이야기는 할 수가 없는 거다. 예를 들면 오늘 벌어진 일은 이랬다. 나 말고도 여러 수십 명이 부탁을 받은 모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