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8일 水曜日

낮에 계약을 했더랬다. 어느 집의 지하 공간에 관한 공사.비가 와서 차가밀리면서 카페에 앉아 있었다. 갑자기 배가 고파서 딱딱하게 식어버린 스콘을 하나 씹으면서 시간을 보냈다.커피는 에티오피아 현장에선 창호 프레임이 들어갔고, 이기사가 빨리 목공사를 해야하는데 하며 툴툴대고 있었다. 나는 저 용접기가 몇미리까지 용접할 수 있나가 더 궁금했다. 오늘의 일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