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준비한다.

집에 물이 2박스 도착했다. 볼빅의1.5리터 24개.

지진이 일어난 이후부터는 물을 사먹게 되었는데. 일본이 수원인 물을 믿을 수 없어서 이기도하고, 지진이 일어나면 제일 먼저 슈퍼에서 사라지는게 물.
일본을 탈출하기 전까지의 물을 챙겨두는 의미에서 어느정도 집에 물을 확보하는게 기본이 되었다.
뭐 물이 있으면 충분한가 하면 그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본은 물이다. 물. 칼. 서바이벌의 기본 아니겠는가?! 물론 서바이벌의 기본은 위험한 지역으로 들어서지 않는게 제일이지만 말이다.

이런 이야기해도 안 겪어본 사람은 그래도 좋다 하고 올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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